신칸센을 타고 드디어 나고야 도착했다!
도쿄에서 한 두시간정도? 걸렸던 것 같음.
암튼! 나고야.. 급 결정된 출장이라서 정보가 딱히 없었음.
더군다나 나고야에 대해 잘 들어본적도 없어서 작은도시인가? 생각했는데..
왠걸.. 정말 도시가 정말 크다. 백화점도 왤케 많은지...

나고야역 밖으로 나가서 본 야경은 와우...
고층빌딩이 늘어서져 있고, 야경이 너무 멋졌음.
피곤했던 나는.. 얼른 숙소에 가기 위해
사진 한장 딱 찍고 돌아섰다.
내가 숙소로 잡은 곳은 도요코인 나고야 메이에키 미나미
아고다에서 12만원(2박)대로 예약했다.
일단 이 곳의 장점은 셔틀버스다.
대부분 관광객들은 아마 사카에역 주변으로 많이 묵을 것 같다.
그 곳이 백화점이나 쇼핑할 것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근데 난 어차피 출장으로 온 것이고, 다음날 나고야역에 바로 또 가야했기 때문에..
나고약 주변으로 한정해서 찾은 곳이 이곳이었다.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었음.
왜냐? 우선 셔틀버스!
나는 밤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숙소까지 걸어가야 하나.. 막막했는데
나고야역에서 숙소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반대로 숙소에서 나고야역 까지도 운영!

셔틀버스 타는 곳은 이곳이다! "JR 나고야역" 사쿠라도리 출구로 나가서 루이비통 매장 앞으로 가면된다.
나는 신칸센 타는 곳으로 내렸기 때문에 JR 나고야역 까지 도보 2-3분 정도 걸어서 이동했다.

시간도 많으니, 적절한 시간대에 맞춰서 이용하기에 너무 편리하였다.
그리고 기사님도 친절!ㅎㅎ
셔틀버스 타고 5분 정도?만 가면 호텔에 도착이다!
드뎌 체크인!

나고야역 근처에다 혼자 묵기도 딱!
더군다나 조식까지 준다니 굿굿!!
청결도도 굳이엇음.

무엇보다 좋은건 1층에 패밀리마트가 있다는 것이다.
편의점이 있으니, 저녁 해결하기도 좋았고, 간식 사먹기도 좋았다.
규모는 작지만 그래도 왠만한건 다 있었다!
그리고 조식!도 나름 무난하게 잘 나오고
나고야 명물 커피? 라는 것도 있는데.. 그냥 일반 커피 맛..ㅎㅎ
암튼 혼자 묵기에 추천!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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