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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기록용]+92일 도쿄 츠케멘 맛집('츠케멘 야스베에' 맛있게 먹는법, 메뉴) 추천!

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온 츠케멘 맛집을 기록해두려 한다.내가 방문한 곳은 '츠케멘 야스베에'구글 평점 4.1 점의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는 곳이다.더욱이 내가 간 곳은 다카다노바바에 있는 본점을 방문하게 되었다. 평일 기준 11시 50분 쯤 방문했더니, 자리가 있어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하지만 나올때 보니, 12시가 넘어서 어느 새 줄을 서고 있었다. 츠케멘 너무 궁금했던 라멘이다.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대만족! 이곳 야스베에 들어가면, 기계에서 맛과 양을 선택하면 된다.참고로 소, 보통, 중, 대 중에서 뭘 선택하든 가격은 다 동일하다.나는 아래 빨간 동그라미 친 '매운 츠케멘(보통)'을 주문하였다.(매운맛이라고 쓰여있지만, 별로 맵지않다. 전혀. 느끼함없이 먹기 딱 좋음)현금 결제를 했고, 카드 대는 곳..

여행/해외 2025.12.03

[일본 워홀 기록용]+85일 일본 맥도날드 후기(메뉴 추천, 주문 방법)

오후 미팅을 가기전에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버렸다.20분 정도!배도 출출하고해서 얼른 끼니를 해결하고 다음 장소로 넘어가기로 했다.그래서 선택한 곳이 일본 맥도날드이다!여행하는 사람 중에 다른 나라의 맥도날드를 무조건 들리는 사람도 있던데..나는 다 비슷비슷하지 않나? 라는 생각에 그동안 방문하지 않았던 곳이다.내가 방문한 곳은 ↓ 여기였음. https://maps.app.goo.gl/gRa1tRE3WuPm3egy8 맥도날드 다카다노바바에키마에점 · 2 Chome-18-11 Takadanobaba, Shinjuku City, Tokyo 169-0075 일본★★★☆☆ · 패스트푸드점www.google.com 어쨌든!내가 간 지점에서는 카운터, 키오스크 두개로 나누어서 주문을 받고 있었다.키오스크를 노렸으나..

여행/해외 2025.11.25

[일본 워홀 기록용]+72~75일 홋카이도 출장-4(삿포로 맛집 추천(에비소바 이치겐, 네무로하나마루 미레도점), 삿포로 TV타워 전망대 후기)

삿포로 지내는 동안 전망대는 한번 가봐야지 생각하다가, 마지막 날 가게되었다.유명한 전망대들은 다 너무 멀었고,,나는 눈에 가장 띄면서 자꾸 주위를 맴돌던 삿포로 TV타워 전망대로 가보기로 했다. 요렇게 티켓 발권을 한다.1000엔!발권하고 나면, 엘레베이터 타기 전에 사진을 찍는다..읭?? 했는데, 나중에 내려와보니놀이동산처럼 유료로 사진을 인화해 팔더라. 위에 올라가면 요렇게 오도리 공원부터 시작해서 쫙 펼쳐진다.그때 알았다.아~ 내가 계속 여길 뱅뱅 돌앗구나...ㅎㅎㅎ실제 3일 동안 내내 이 근방을 벗어나질 않음.. 계속 왔다갔다 했다..이렇게 마지막날 삿포로 여행을 잘 마무리 했다. 아래는 지내는 동안 먹었던 것중 생각나는 것들..?첫번째는 에비소바 이치겐이다.삿포로 공항에서 먹었다.3층 라멘 ..

여행/해외 2025.11.18

[일본 워홀 기록용]+72~75일 홋카이도 출장-3(오타루 코스 추천, 오타루 오르골박물관, 르타오, 카마에이 어묵공장, 오타루 운하 후기)

홋카이도 3일차이다.오타루에 가보기로 했다.오타루로 가는 방법은 전철, 버스가있는데, 난 버스를 선택했다.숙소랑 더 가까웠기 때문에ㅎㅎㅎ비용도 아주 약간 더 저렴하다.그리고 무조건 앉아서 갈 수 있는 자리가 확보된다는 점이 좋았다. 오타루 미나미역 - 오르골박물관 - 르타오 - 가마에 어묵공장- 오타루 운하- 오타루역 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짰다. 오르골박물관은 언제와도 좋다.여름에 왔을때는 그 나름대로 좋았는데, 겨울에 오니 조금 더 좋긴하다.일단 목조건물에서 나는 그 삐그덕 소리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게 너무 좋았다. 1500만원짜리 오르골도 봤다.와웅..근데 촬영, 녹음도 안된다 함. 얼른 보고 르타오에 디저트 뿌시러 고고.근데... 평일 오전인데도... 웨이팅 장난아님...내가 간날은 비가 엄..

여행/해외 2025.11.18

[일본 워홀 기록용]+72~75일 홋카이도 출장-2(시라오이, 국립아이누민족박물관 후기)

나는 한 곳을 길게 보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런가..삿포로가 은근 갈만한 곳이 많지 않다.그리고 1년전에도 한번 왔었다보니, 왠만한 곳은 거의 다 가봤다.작년엔 하코다테, 오타루까지 다녀왔는데, 올해는 하코다테까지 가기에 무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딜갈까.. 하다가! 국립아이누민족박물관을 찾았다.생각보다 멀지않은데,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것 같았다.후기를 찾아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렌트해서 비에이를 많이 가는 것 같았음.나도 렌트해서 시라오이로 고고!(이때 운전은 한국에서 잠시 놀러왔던 친구가 했음. 찾아보니, 장기체류하는 외국인은 따로 면허를 발급받아야 한다고함!) 날씨 너무좋고~무엇보다 가는길이 너무 편했다!외국인이 운전하다보니, 시내주행에 대한 두려움이 컸는데..렌트카 회사에서 곧바로 고속도로..

여행/해외 2025.11.18

[일본 워홀 기록용]+72~75일 홋카이도 출장-1(삿포로 숙소 추천, 삿포로 맥주박물관, 징기스칸 무한리필 맛집(스스키노 징기스칸 유우히))

홋카이도로 출장을 잡았다.남들은 겨울에 눈보러 간다지만..난 더 추워지기 전에 얼른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에 11월에 가게 되었다.나리타공항 3터미널에서 국내선인 스프링재팬 타고 고고씽!(지난번 오사카 출장때 젯스타탔다가.. 너무 흔들려서 무서웠는데.. 스프링재팬은 그에 비하면 완전 굿이었음) 아침일찍 신치토세 공항으로 고고!비행시간은 1시간 반?정도였던 것 같은데..1시간 정도면 도착한다.국내선 타는 곳 1층에서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 표를 샀다.1300엔인데, 왕복으로는 2500엔 할인해준다.나는 왕복으로!버스타고 곧장 삿포로 맥주박물관으로 고고!! 와... 눈이 안온다 생각했는데..막상 오니까 너무 좋았다.삿포로 맥주박물관 도착할 즈음 되니, 눈이 펑펑내린다.무료로 관람하고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

여행/해외 2025.11.18

[일본 워홀 기록용]+64일 와세다대학교 후기(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 후기(층별 안내 등), 와세다대 근처 한식(봉봉식당) 후기)

와세다대에 볼 일이 있어 가게되었다.그런데 시간이 2시간정도 남았길래 점심도 해결하고,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에 들려보기로 했다.무라카미 하루키 책은 2권 정도 읽었던 것 같은데, 무슨 책이었는지.. 가물가물..암튼 가보기로 결정!!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은 일본의 유명한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관련된 자료들을 한 곳에 모은 공간이다. 이 도서관은 하루키의 팬들뿐만 아니라, 문학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수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우선, 왜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이 와세다대학교에 있나?하루키가 와세다대학교에서 공부했고, 그곳에서 문학을 전공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설 속에서 와세다대학교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종종 등장한다고 한다.그러니 팬들이 다수 찾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한다. 무라카미 하루키 도..

여행/해외 2025.11.06

[일본 워홀 기록용]+55일 오사카 551 호라이 만두 추천(간사이 공항점, 메뉴 추천)

나는 만두를 정말 좋아한다!특히 피가 얇~은 만두!ㅎㅎ 근데 오사카에 오기전에 검색해보니 이곳에 유명한 만두가 있다고 한다.바로 551 호라이 만두다!난바에서는 힘이 들어 가질 못했고, 돌아오는 날!간사이 공항에서 먹어보기로 했다!! 간사이공항 1터미널 2층에 가면 바로 딱! 보인다!!사실 호빵 스타일?의 만두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맛만 봐야지~ 라는 느낌으로 갔다.보면 줄을 나눠서 서고 있는데, 왼쪽은 포장줄! 오른쪽은 매장에서 먹고갈 사람들의 줄이다!매장에서 먹는 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저녁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앞에 한명 밖에 없었음. 부타망과 교자, 슈마이 순으로 유명하다고 하던데여기 지점은 교자가 없다. 그래서 부타망 1개(310엔)와 애비슈마이 4개(340엔)짜리 시켰다...

카테고리 없음 2025.11.05

[일본 워홀 기록용] +54일(일본 나라현 숙소 후기(나라 베이커리 호텔 샤토도르))

오사카에서 하루 묵고 오늘은 나라현으로 이동!오사카 숙소는 아래 포스팅 참고.2025.10.30 - [여행/해외] - [일본 워홀 기록용]+53일~55일 오사카 출장 후기(와이즈 캐빈 오사카 난바 후기) 나라현의 숙소는 생각보다 별로 없다.그리고 주말이라서 그런지 금액대가 생각보다 있었다.ㅠㅠ그래서 결국 찾다가 적당하게 찾은 곳이 이곳,나라 베이커리 호텔 샤토 도르 이다.가격은 87,000원대 호텔이지만, 1층은 카페로 운영하고 있었다.조식도 저 1층 카페에서 먹는다.아! 참고로 금액에 조식도 포함이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사실 이곳은 아고다에서 예약했는데, 후기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굉장히 큰 기대감이 있었다.어쨌든, 다녀온 결과 장단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장점1. 가격2. 위치3. 서비스..

여행/해외 2025.11.05

[일본 워홀 기록용]+53일~55일 오사카 출장 후기(와이즈 캐빈 오사카 난바 후기)

아침 비행기를 타고나리타공항에서 간사이공항으로 왔다. 내가 숙소로 잡은 곳은 와이즈 캐빈 오사카 난바점 이다.가격은 38000원대! 일단 장점만 쭉 말하자면,1. 위치2. 대욕탕3. 가격이 세가지에 끌려 이곳을 예약했다. 일단 위치 깡패다.너무 좋다.도톤보리, 글리코상 등 오사카! 하면 떠오르는 그곳들은 다 근처 10분 내외에 다 있다. 그리고 대욕탕!사실 이거에 홀려서 예약했다.오랜 출장의 피로를 풀고싶었다.이것도 만족.안에 사우나도 있어서, 나같은 경우는 탕 보다는 사우나를 이용했다.뜨뜻하니, 몸 풀기 딱이었음. 세번째로 가격!나는 잠만 자면되니까! 라는 생각에 캡슐호텔을 찾았다.이 가격에 대욕탕? 메리트 이만한 곳 없다. 아! 그리고 직원분들 친절하시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내가 앞서 신오쿠보..

여행/해외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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