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해외

[일본 워홀 기록용] +54일(일본 나라현 숙소 후기(나라 베이커리 호텔 샤토도르))

유토피아이 2025. 11. 5. 17:01

오사카에서 하루 묵고 오늘은 나라현으로 이동!

오사카 숙소는 아래 포스팅 참고.

2025.10.30 - [여행/해외] - [일본 워홀 기록용]+53일~55일 오사카 출장 후기(와이즈 캐빈 오사카 난바 후기)

 

나라현의 숙소는 생각보다 별로 없다.

그리고 주말이라서 그런지 금액대가 생각보다 있었다.ㅠㅠ

그래서 결국 찾다가 적당하게 찾은 곳이 이곳,

나라 베이커리 호텔 샤토 도르 이다.

가격은 87,000원대

 

 

호텔이지만, 1층은 카페로 운영하고 있었다.

조식도 저 1층 카페에서 먹는다.

아! 참고로 금액에 조식도 포함이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사실 이곳은 아고다에서 예약했는데, 후기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굉장히 큰 기대감이 있었다.

어쨌든, 다녀온 결과 장단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장점

1. 가격

2. 위치

3. 서비스

 

먼저, 가격. 이 가격대에 조식까지? 완전 꿀이다.

더군다나 주말이어서 숙소들이 거의다 10만원대 중반은 훌쩍 넘는 곳이 많았다.

그래서 이 가격에 이런 숙소 찾기가 쉽지 않았음.

 

두번째 위치!

나라에서 많이 놀러가는 사슴공원이나 나라국립박물관 동대사 등 전부다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굉장히 가깝다.

그리고 역에서 도보 2분거리라서 접근성도 뛰어나다.

아! 세븐일레븐도 도보 2분거리에 바로 위치한다.

 

세번째, 서비스!

조식을 아침에 제공해준다.

빵에다가 버터, 딸기잼 등 원하는 토핑을 골라서 하나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커피도 같이 제공해준다.

또, 직원들이 친절하다.

 

그렇다면 단점?

1. 노후화?

음.. 언제 호텔을 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인테리어 자체가 올드하다..

그리고 매트리스 앉자마자 푹..꺼진다..

마치 한국의 오래된 모텔?에 묵는 느낌...

 

그렇다고, 청결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침구도 그렇고 깨끗!

 

가격대비 쏘쏘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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